What it does
이런 일을 덜어 줍니다
- 내용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 태그로 표시한 결정·할일만 뽑습니다. 없는 내용을 만들지 않습니다.
- 결과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 추출·조립은 AI가 아니라 고정 규칙이 합니다. 같은 입력이면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메일은 사람이 보냅니다
- 후속메일은 복사해 붙일 초안까지만 만들고, 어떤 메일함에도 접속하지 않습니다.
- AI 비서와 쓰면 더 편합니다
- Claude Code 같은 AI 비서가 클로바노트 같은 녹취를 태그 규칙에 맞게 옮겨 주는 지시서가 들어 있습니다. 없어도 쓸 수 있습니다.
- 우리 회사 이름으로 나옵니다
- 회사 이름을 한 번 저장하면 회의록에 그 이름이 표기됩니다.
Before you start
준비물
- 파이썬 3.10 이상 —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작 파일을 처음 실행하면 python.org 공식판(무료)을 자동으로 설치합니다(관리자 권한 불필요).
- 회의 텍스트(녹취 붙여넣기나 직접 메모 — 태그 규칙은 설명서에 있습니다)
- 선택: Claude Code처럼 파일을 읽고 쓸 수 있는 AI 비서
How it works
이렇게 씁니다
- 1
창 열고 이름 저장
압축을 풀고 앱을 더블클릭한 뒤 회사 이름을 저장합니다. 이 이름이 회의록에 들어갑니다.
- 2
회의 텍스트 넣기
태그 규칙대로 회의 텍스트를 저장하고 버튼을 누릅니다.
- 3
확인하고 보내기
회의록·할일표를 확인하고, 후속메일 초안을 메일이나 메신저에 직접 붙여 보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후속메일을 자동으로 보내나요?
아니요. 복사해 붙일 초안까지만 만들고 어떤 메일함에도 접속하지 않습니다. 발송은 사람이 합니다.
녹취를 그대로 넣어도 되나요?
회의 텍스트를 넣습니다. 클로바노트 같은 녹취 텍스트를 붙여 넣을 수 있고, 결정·할일은 태그로 표시해야 뽑힙니다. AI 비서가 있으면 녹취를 태그 규칙에 맞게 옮겨 줍니다.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설치 프로그램 없이 압축을 풀고 더블클릭하면 창이 열립니다. 킷은 파이썬으로 돌아가는데, 파이썬이 없으면 시작 파일이 스스로 설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