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 Guide
칠하지 않고
붙입니다
친환경 그래픽 노면표시재는 인쇄된 점착식 시트입니다. 어디에, 어떤 순서로 붙이는지 영상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Video
부착 과정 전체 보기
바닥 조건과 온도 확인부터 기본 4단계, 동절기 시공까지 3분 40초에 담았습니다. 현장 담당자·시공팀에게 링크로 그대로 전달하실 수 있습니다.
Before You Start
시공 전 확인할 것
부착 실패의 대부분은 바닥과 온도에서 갈립니다. 아래 다섯 가지만 먼저 확인하세요.
- 가능한 바닥
- 아스팔트 · 콘크리트 등 단단하고 평활한 노면
- 불가한 바닥
- 맨 흙 · 자갈 · 탄성포장(우레탄·고무칩)
- 노면 온도
- 10℃ 이상에서 시공. 15~25℃가 가장 좋습니다
- 수분
- 물기·습기가 있으면 시공하지 않습니다. 마른 뒤 진행
- 준비물
- 시트 · 고무망치 · 빗자루(동절기에는 열풍기·프라이머·퍼티 추가)
4 Steps
기본 4단계
따뜻한 계절이라면 이 네 단계로 시공이 끝납니다.
- 01
위치 선정
붙이기 전에 실제 자리에 대어 보고 보행 동선과 시선 방향을 확인합니다. 한 번 붙이면 옮기기 어려우므로 이 단계에서 충분히 결정하고, 가장자리에 표시를 남깁니다.
- 02
청소
모래·먼지·작은 돌을 쓸어내고 기름기는 닦아냅니다. 이물질이 남은 자리부터 들뜨기 시작하므로, 부착력의 대부분이 이 단계에서 결정됩니다.
- 03
이형지 제거 후 부착
뒷면 이형지를 벗기고 표시해 둔 자리에 한쪽 끝부터 천천히 붙입니다. 가운데에서 바깥으로 쓸어내리듯 눌러 공기를 빼고, 큰 시트는 두 사람이 양쪽을 잡습니다.
- 04
고무망치 밀착
노면의 요철을 따라 붙도록 두드립니다. 들뜸은 늘 가장자리에서 시작되므로 모서리와 가장자리를 특히 꼼꼼히 두드립니다.
Winter
추운 계절의 시공
점착제는 차가우면 굳어 노면에 완전히 닿지 못합니다. 겨울에는 아래 단계가 더해집니다.
- 적용 시기
- 11월 중순 ~ 3월 중순
- ① 가열
- 청소 후 노면이 10℃ 아래면 온풍기·열풍기로 바닥을 데웁니다. 토치는 거리를 두고 쓸어가며 건조 용도로만.
- ② 프라이머
- 데운 노면에 프라이머를 도포합니다(융착식 기준 1ℓ당 약 2㎡).
- ③ 2차 밀착
- 1차로 붙인 뒤 고무망치로 다시 한 번 밀착시킵니다.
- ④ 퍼티 마무리
- 가장자리를 퍼티로 마감하면 추위에도 들뜨지 않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 붙인 뒤 언제부터 차가 지나가도 되나요?
- 점착제가 자리를 잡는 동안 통행을 늦추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이 지나는 자리라면 24~48시간 정도 여유를 두시길 권합니다. 다음 날 가장자리를 한 번 더 눌러 확인하면 더 오래갑니다.
- 미끄럽지 않나요?
- 표면 미끄럼저항은 46BPN으로 서울시 기준(45 이상)을 넘습니다. 보행 구간과 차량 통행 구간 모두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 얼마나 오래 유지되나요?
- 현장 조건에 따라 6개월에서 1년 이상 유지됩니다. 마모가 진행되면 점검 후 부분 보수하거나 새 그래픽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 철거하면 바닥에 자국이 남나요?
- 끈적임 없이 깨끗하게 떨어집니다. 페인트로 칠한 것이 아니라 인쇄된 시트를 부착한 방식이라, 교체와 원상복구가 쉽습니다.
- 직접 붙이기 어려운 현장은 어떻게 하나요?
- 퍼블릭아이디가 실측부터 제작·시공까지 진행합니다. 시공 후 정기 점검·보수가 필요하시면 안전시설관리 구독으로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