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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아이디

Design System

디자인이 흔들리지 않는
회사를 만듭니다

명함, 현수막, 안내판, 홈페이지 — 어디에 있어도 한눈에 같은 회사로 보이도록. 퍼블릭아이디는 색·글꼴·간격의 정본(디자인시스템)을 먼저 만들고, 모든 디자인을 거기서 꺼내 씁니다.

Why

디자인이 흩어져 있으면,
만들 때마다 비용입니다

“로고 최신 파일이 어디 있죠?”

부서마다, 업체마다 다른 로고와 색. 자료를 찾는 시간부터 비용입니다.

“지난번 현수막이랑 색이 달라요.”

매번 새로 맞추다 보면 같은 회사 산출물인데 매번 다른 회사처럼 보입니다.

“업체 바뀌니 처음부터 다시래요.”

규칙이 문서로 없으면 담당자·업체가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3초 체험

색 하나를 바꾸면,
전부가 한 번에 바뀝니다

이것이 디자인시스템의 힘입니다. 귀사의 색을 정본 한 곳에 정하면 — 명함·현수막· 홈페이지·안내판이 같은 언어로 다시 태어납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보세요.

김퍼블 대표
귀사 이름 · 대표 연락처
명함
NEW
신제품 출시 안내
현수막
귀사의 홈페이지자세히 보기
홈페이지
안전 제일
안내판

위 데모의 색은 예시입니다. 실제로는 귀사의 브랜드 진단을 거쳐 색·글꼴·규칙을 함께 정합니다.

말이 아니라 실물로

우리 스스로에게 먼저 만들어 썼습니다

아래 숫자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지금 실제로 운영 중인 퍼블릭아이디 디자인시스템(PI-DS)의 실측값입니다.

395

색·글꼴·간격 디자인 토큰

20

상태·접근성 규격을 포함한 컴포넌트

27페이지

누구나 따라 쓸 수 있는 문서 사이트

2

색 정본 일치·규격 위반 자동 검증

  • 라이트·다크 두 테마를 토큰 한 겹으로 자동 전환
  • 텍스트 대비 WCAG AA 기준·키보드 조작·터치 영역 44px 규격 내장
  • 대한민국 정부 디자인시스템(KRDS) 문서 체계 벤치마킹
  • Google Material·Apple HIG·Adobe Spectrum의 문서 구조 이식

Subscription

이 체계를, 귀사의 것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외주가 아니라 — 정본을 함께 만들고, 매월 필요한 디자인을 그 정본에서 꺼내 드리는 구독 방식입니다.

01

브랜드 진단

지금 쓰는 로고·색·산출물을 모아 무엇이 흩어져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02

디자인 정본 구축

귀사의 색·글꼴·규칙을 정본 문서로 만듭니다. 담당자·업체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03

월 디자인구독 운영

매월 필요한 명함·현수막·카드뉴스·웹 배너를 정본 기준으로 제작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