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 보도자료
여름방학 앞둔 스쿨존 — “방학이 통학로 안전시설 점검의 골든타임”
노면표시·안전표지 정비 수요에 친환경 그래픽 노면표시재로 대응… 정기 점검 묶은 ‘안전시설관리 구독’
사회적기업이자 KIDP 산업디자인전문회사(종합)인 ㈜퍼블릭아이디(대표 조용민)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노면표시·안전표지의 점검·정비 수요에 대응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회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통행속도를 어린이 통행량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실제 보행 안전이 시급한 곳에 안전시설을 집중하자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발의되는 등 스쿨존 안전시설의 ‘선택과 집중’이 화두가 되고 있다. 퍼블릭아이디는 이런 흐름일수록 아이들 눈에 잘 보이는 안전 — 선명한 노면표시와 안내표지, 특히 노란발자국과 노란볼라드의 역할이 커진다고 본다.
특히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여름방학은 통학로 공사·정비의 적기다. 퍼블릭아이디의 친환경 그래픽 노면표시재는 페인트 도색이 아닌 인쇄형 제품으로, 친환경 라텍스 잉크로 인쇄하며 GREENGUARD GOLD(UL 2818)·KC 인증과 미끄럼저항·유해물질 불검출·방염 시험성적(KCL·SGS·KTR·KFI)을 갖췄다. 어린이보호구역의 노란발자국(아이가 발자국 위에 서서 한 걸음 떨어져 안전하게 기다리도록 돕는 인도 표시), 노란볼라드(2023년 굿디자인 선정) 등 통학로 안전 디자인을 한 회사에서 디자인·제작·시공한다.
조용민 대표는 “스쿨존 제도가 정교해질수록 현장의 안전시설은 더 잘 보이고 더 잘 관리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없는 방학 동안 통학로를 점검·정비해 개학 첫날 더 안전한 등굣길을 돌려주는 것이 우리가 잘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퍼블릭아이디는 시공 후 방치되는 안전시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공부터 정기 점검·보수까지 묶는 안전시설관리 구독을 운영하며, 자체 앱으로 설치 위치와 전·중·후 사진을 관리한다. 인증 사회적기업(제2020-227호)으로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12조에 따른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이어서, 지방자치단체·교육청이 수의계약 시 우선구매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