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㉝계약서 사전 점검· 영업·매출
받은 계약서, 서명 전에 빠진 조항·불리한 조항부터 훑어보세요
받은 용역·납품·공급 계약서를 넣으면 공개된 점검 규칙으로 조항을 하나씩 대조해 사전 점검 리포트와 변호사에게 넘길 요약 1장을 만들어 줍니다. 금액과 날짜만 보고 도장을 찍던 소기업에 맞습니다. 법률 자문은 아니며, 최종 판단은 변호사에게 받으세요.

What it does
이런 일을 덜어 줍니다
- 세 가지를 봅니다
- 필수 조항 12개가 있는지, 불리할 수 있는 조항이 있는지, 금액·날짜·당사자 표기가 서로 다른 곳이 있는지 봅니다.
- 해당 문장을 칠해 줍니다
- 걸린 문장이 형광펜처럼 표시되고, 조항마다 "협상 때 물어볼 질문"이 붙습니다.
- 기준이 공개돼 있습니다
- 공정거래위원회 표준하도급계약서, 하도급법(대금 60일·검수 10일), 국가계약 지체상금률 등 공개 자료만 기준으로 삼았고, 규칙과 출처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 인터넷 없이 PC에서만
- 계약서는 이 폴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결과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 점검은 AI가 아니라 고정 규칙이 합니다. 같은 입력이면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Before you start
준비물
- 파이썬 — 없으면 시작 파일이 스스로 설치합니다.
- 점검할 계약서(파일로 넣거나 붙여넣기)
- 우리 쪽 입장 — 수급자(일을 하고 대금을 받는 쪽) 또는 발주자(일을 맡기고 대금을 주는 쪽)
How it works
이렇게 씁니다
- 1
견본으로 구경
압축을 풀고 시작 파일을 더블클릭해 회사 이름을 저장합니다. 가상의 견본 계약서로 [계약서 점검하기]를 눌러 결과를 봅니다.
- 2
계약서 넣기
받은 계약서를 파일 선택이나 붙여넣기로 넣고, 우리 쪽 입장(수급자/발주자)을 고른 뒤 다시 누릅니다.
- 3
리포트·요약 확인
조항별 점검표와 변호사용 A4 요약 1장이 나옵니다. 요약은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법률 자문을 대신하나요?
아니요. 변호사 검토 전에 스스로 훑어보는 사전 점검표입니다. 키워드·패턴 규칙이라 놓치거나 잘못 짚을 수 있으니 최종 판단은 변호사에게 받으세요.
계약서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인터넷 없이 PC에서만 돌아가고, 계약서는 이 폴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계약서를 고쳐 주나요?
아니요. 이 킷은 계약서를 고치거나 서명하지 않습니다. 걸린 문장과 협상 때 물어볼 질문을 정리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