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퍼블릭아이디, 홈페이지에 스쿨존 위험 찾기 체험 콘텐츠 열어
게임형 안전교육 확산에 맞춰 위험 찾기 게임·안전 점수 진단·견적 시뮬레이터·영상관을 새로 선보였다
사회적기업이자 KIDP 산업디자인전문회사(종합)인 ㈜퍼블릭아이디(대표 조용민)가 홈페이지에 스쿨존 위험 찾기 게임을 비롯한 체험형 안전 콘텐츠 4종을 새로 선보였다. 사진 속에 숨은 위험 요소를 찾아보는 게임과 우리 동네 안전시설 점수를 매기는 진단, 시공 견적을 바로 계산해보는 시뮬레이터, 안전 관련 영상과 웹툰을 모은 콘텐츠관을 한 자리에 배치했다.
안전교육 현장에서는 체험형 콘텐츠가 자리를 넓히고 있다. 어린이집안전공제회는 최근 어린이안전박람회에서 카드게임 교구를 활용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고, 제주자치경찰단은 어린이교통공원에 가상현실 장비를 새로 들여 교통안전교육 콘텐츠를 확대했다.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 자체가 읽는 것에서 해보는 것으로 옮겨가는 흐름이다.
지자체 차원의 현장 캠페인도 이어지고 있다. 경기 양평군은 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열었고, 행정안전부는 노인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안전교육 영상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어린이에 집중됐던 체험형 안전교육이 고령 보행자 구간으로도 넓어지는 모습이다.
퍼블릭아이디가 이번에 연 콘텐츠도 같은 방향을 향한다. 위험 찾기 게임은 통학로·주차장 등 실제와 닮은 장면 속에서 방호울타리 파손이나 노면표시 마모 같은 위험 요소를 직접 찾아보게 하고, 진단 도구는 여덟 개 문항에 답하면 우리 동네 안전시설 수준을 점수로 보여준다. 시뮬레이터는 면적과 항목만 입력하면 대략적인 시공 비용을 바로 계산해 준다.
조용민 대표는 "안전시설은 설치하고 나면 잊히기 쉬운데, 게임으로 위험 요소를 한 번이라도 직접 찾아본 사람은 실제 현장에서도 같은 것을 더 빨리 알아본다. 문의를 기다리기보다 먼저 체험하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체류형 콘텐츠는 안전시설관리 구독과도 맞닿아 있다. 진단에서 낮은 점수가 나온 항목이나 시뮬레이터로 확인한 시공 범위는 그대로 상담 요청으로 이어질 수 있게 연결해 뒀다. 발주 담당자가 예산을 검토하는 단계에서부터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웹사이트 안에 모아 둔 셈이다.
퍼블릭아이디는 노면표시·안전표지의 디자인부터 제작·시공까지 한 회사에서 수행하고, 시공 후 정기 점검·보수까지 묶는 안전시설관리 구독을 함께 운영한다. 인증 사회적기업(제2020-227호)이자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12조에 따른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이며,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홈페이지(www.public-i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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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퍼블릭아이디
2017년 세종에 설립된 인증 사회적기업(제2020-227호)이자 KIDP 종합 산업디자인전문회사입니다. 친환경 그래픽 노면표시재 기반 노면표시·안전표지의 시공과 정기 시설 관리, 전용 마스코트·웹툰·디자인 시스템 구독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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