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부 노면표시 품질기준 강화 대책 — “그래서 시공 업체 선택 기준이 필요하다”
“색이 진하다고 다가 아니다” — 미끄럼저항·내구성까지 확인하는 노면표시 시공 기준 제시
사회적기업이자 KIDP 산업디자인전문회사(종합)인 ㈜퍼블릭아이디(대표 조용민)는 정부가 노면표시 품질기준을 강화하는 대책을 확정한 것과 관련해, 발주 담당자가 그래픽 노면표시 시공 업체를 고를 때 확인해야 할 기준을 제시했다.
정부는 2026년 5월 경찰청·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노면표시 품질개선을 통한 도로안전 강화 대책」을 마련해 정부업무평가위원회에 보고·확정했다. 비 오는 밤에도 차선·노면표시가 잘 보이도록 성능 기준을 강화하고 사전·정기 점검 체계를 갖추는 것이 골자다. 노면표시의 시인성·내구성이 도로 안전과 직결된다는 문제의식이 정책으로 이어진 셈이다.
퍼블릭아이디는 이러한 흐름에서 시공 업체를 고를 때 색상·디자인 못지않게 공인기관 시험성적서 확보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사의 친환경 그래픽 노면표시재는 페인트 도색이 아닌 인쇄된 알루미늄 박판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친환경 라텍스 잉크로 인쇄하며 GREENGUARD GOLD(UL 2818) 인증을 갖췄고 미끄럼저항 46 BPN(KCL·2018 시험) 등 공인기관 시험성적서로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허 제10-1974029호(「도로 노면 표시용 조성물 및 시공방법」, 2019)에 기반한 기술이다.
조용민 대표는 “노면표시는 색이 진하게 나온다고 다가 아니다. 비 오는 밤에도 잘 보이는지, 시간이 지나도 미끄럽지 않은지를 시험성적서로 확인할 수 있어야 진짜 안전이다. 정부가 기준을 강화한다면, 그 기준을 이미 충족하는 시공사인지가 다음 선택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퍼블릭아이디는 노면표시·안전표지의 디자인부터 제작·시공까지 한 회사에서 수행하고, 시공 후 정기 점검·보수까지 묶는 안전시설관리 구독을 운영한다. 인증 사회적기업(제2020-227호)으로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12조에 따른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이다.
About
주식회사 퍼블릭아이디
2017년 세종에 설립된 인증 사회적기업(제2020-227호)이자 KIDP 종합 산업디자인전문회사입니다. 친환경 그래픽 노면표시재 기반 노면표시·안전표지의 시공과 정기 시설 관리, 전용 마스코트·웹툰·디자인 시스템 구독을 제공합니다.
취재·자료 요청은 문의 또는 public-id@naver.com 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