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퍼블릭아이디, 카카오톡 채널 열고 안전시설 소식 직접 전달
스쿨존 위험 요인 508건 확인 발표 시점에 맞춰 학교·지자체 담당자용 소통 창구를 새로 열었다
사회적기업이자 KIDP 산업디자인전문회사(종합)인 ㈜퍼블릭아이디(대표 조용민)가 카카오톡 채널을 새로 열고 학교와 지방자치단체 담당자에게 안전시설 정비 소식을 직접 전달하기 시작했다.
새 채널에서는 노란발자국, 안전시설관리 구독 등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 소식과 통학로 안전 관련 정보를 정기적으로 안내한다. 담당자가 매번 홈페이지를 따로 찾아보지 않아도 필요한 소식을 바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다.
정부는 최근 스쿨존 사고 다발 지역 93곳을 전수 점검해 위험 요인 508건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나 노후한 안전시설이 다수 지적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학로 안전시설을 관리하는 담당자로서는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정비 계획을 빠르게 챙겨야 하는 상황이다.
정부는 앞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46억 원을 투입해 스쿨존 보도와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하겠다고 발표했다. 일시정지 표지 전수 설치, 우회전 신호등과 대각선 횡단보도 확충이 계획에 포함됐다.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예산으로 안전시설 정비에 나서는 사례도 늘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 카카오톡을 통한 안내는 이미 익숙한 방식이다. 여러 학교가 가정통신문이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로 전달하고 있고, 소상공인·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카카오톡 채널의 빠른 응대가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유의미한 영향을 준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조용민 대표는 "안전시설은 한 번 시공하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계속 관리하고 소식을 주고받아야 하는 영역"이라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학교와 지자체 담당자들이 정비 소식이나 안내를 놓치지 않도록 소통 창구를 넓혔다"고 말했다.
㈜퍼블릭아이디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제2020-227호)으로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12조에 따라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기업이다. 친환경 그래픽 노면표시재와 직물시트를 기반으로 시공 후 정기 점검·보수까지 묶는 안전시설관리 구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홈페이지(www.public-i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bout
주식회사 퍼블릭아이디
2017년 세종에 설립된 인증 사회적기업(제2020-227호)이자 KIDP 종합 산업디자인전문회사입니다. 친환경 그래픽 노면표시재 기반 노면표시·안전표지의 시공과 정기 시설 관리, 전용 마스코트·웹툰·디자인 시스템 구독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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