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t does
이런 일을 덜어 줍니다
- 디자인 프로그램이 필요 없습니다
- 결과물은 A4 인쇄에 맞춘 페이지입니다. 브라우저에서 Ctrl+P 한 번이면 인쇄되고, PDF로도 저장됩니다.
- 입력 실수를 잡아 줍니다
- 유형·스타일이 목록에 없는 값이면 막고, 제목·본문이 비면 알려 줍니다.
- 문구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 적은 내용만, 적은 순서대로 들어갑니다. 같은 설정이면 언제나 같은 안내문이 나옵니다.
- 우리 가게 이름으로
- 가게 이름을 한 번 저장하면 안내문 하단 서명 자리에 들어갑니다.
Before you start
준비물
- 파이썬 3.10 이상 —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시작 파일을 처음 실행하면 python.org 공식판(무료)을 자동으로 설치합니다(관리자 권한 불필요).
- 안내할 내용(제목·본문·기간)
- 선택: Claude Code처럼 파일을 읽고 쓸 수 있는 AI 비서
How it works
이렇게 씁니다
- 1
창 열고 이름 저장
압축을 풀고 앱을 더블클릭한 뒤 회사 이름을 저장합니다. 이 이름이 안내문 하단 서명에 들어갑니다.
- 2
내용 적고 버튼
예시 설정 파일을 복사해 안내할 내용으로 바꾸고 [안내문 만들기]를 누릅니다.
- 3
인쇄해서 붙이기
자동으로 열리는 안내문을 확인하고 인쇄해 붙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안내문을 만들 수 있나요?
휴무·가격 변경·이벤트·일반 공지 4가지 유형을 정중·산뜻·긴급 3가지 스타일로 만듭니다.
디자인 프로그램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결과물이 A4 인쇄에 맞춘 페이지라 브라우저에서 Ctrl+P 한 번이면 인쇄됩니다.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설치 프로그램 없이 압축을 풀고 더블클릭하면 창이 열립니다. 킷은 파이썬으로 돌아가는데, 파이썬이 없으면 시작 파일이 스스로 설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