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친환경 ‘노란발자국’으로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안전 디자인
페인트 아닌 인쇄형 친환경 노면표시재 — 사회적기업 우선구매로 지자체 부담 절감
사회적기업이자 KIDP 산업디자인전문회사(종합)인 ㈜퍼블릭아이디(대표 조용민)는 친환경 그래픽 노면표시재 기반 ‘노란발자국’으로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안전 개선에 나서고 있다.
노란발자국은 아이가 발자국 위에 서서 차도에서 한 걸음 떨어져 안전하게 신호를 기다리도록 돕는 인도(보도)의 횡단 대기 표시다. 단순한 도색이 아니라, 아이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안전한 쪽으로 유도하는 행동설계(넛지) 개념을 바닥 디자인에 담았다.
퍼블릭아이디는 2020년부터 2026년까지 본사가 있는 세종특별자치시를 비롯해 충청권과 수도권 등 전국의 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란발자국·노면표시를 설치해 왔다.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주도적으로 40여 개소를 시공했고, 그 밖에도 여러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의 발주를 받아 다수 지역에 설치했다.
퍼블릭아이디의 노면표시재는 페인트 도색이 아니라 친환경 라텍스 잉크로 인쇄한 점착식 표시재다. 자체 특허 제10-1974029호(「도로 노면 표시용 조성물 및 시공방법」, 2019)와 유럽특허청(EPO) 국제출원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GREENGUARD GOLD(UL 2818) 친환경 인증, 미끄럼저항·유해물질 불검출·방염 시험성적(KCL·SGS·KTR·KFI)을 보유했다.
회사는 인증 사회적기업(제2020-227호)으로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12조에 따른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이다. 지방자치단체가 수의계약으로 구매하면 우선구매 실적으로 인정돼, 통학로 안전 개선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함께 달성할 수 있다.
조용민 대표는 “등굣길 단 한 걸음의 안전이 아이의 하루를 지킨다. 더 많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친환경 자재와 디자인으로 더 안전하게 만들고 싶다. 그 방법으로 많은 기관이 사회적기업 우선구매를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About
주식회사 퍼블릭아이디
2017년 세종에 설립된 인증 사회적기업(제2020-227호)이자 KIDP 종합 산업디자인전문회사입니다. 친환경 그래픽 노면표시재 기반 노면표시·안전표지의 시공과 정기 시설 관리, 전용 마스코트·웹툰·디자인 시스템 구독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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