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앞 인도에 아이가 기다릴 자리를 함께 만들어요.
퍼블릭아이디 · 노란발자국 캠페인
바닥을 쓸고, 이형지를 떼고, 고무망치로 탁탁 두드려 노란발자국을 붙여요. 가로등 기둥과 검정 볼라드는 친환경그래픽직물시트로 감싸요. 일을 할수록 함께하는 사람이 늘어나요.
누구로 참여할까요?
함께하는 이: 조용민 대표, 퍼이와 친구들(복실·몽실·호담·미리·파카·나비·라온·여울·토리)
조작법
캠페인 완료
오늘 알게 된 것
실제 캠페인 현장
㈜퍼블릭아이디는 사회적기업(인증 제2020-227호)이자 산업디자인전문회사입니다. 학교·기관·기업과 함께 사람들과 바닥에 둘러앉아 노란발자국을 두드려 붙이는 캠페인을 해 왔습니다. 시공 뒤 1년 동안은 안전시설관리 구독으로 정기 점검·보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